캐슬제리의하루 20

미니멀라이프를 하면서 다이어트 하는법..!

미니멀라이프 13개월차..!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면 냉장고에도 물건을 꽉채우지 않기 되기에, 단순하게 음식을 몇 종류만 사게된다. 물론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는 3,4가지 종류를 늘 준비해두는것이 좋다. 그리고 몸에 안좋은 탄산음료나 간식 이런것들은 최소한의 구비를 해두는것이 좋다. 가끔 다량 구매가 싸다고 탄산음료를 쿠팡에서 20개씩 사다둔적이 있었는데.. 그렇게되면 탄산음료를 하루 2캔도 마시게 되는 나를 본적이 있었다. 이래서 오히려 싸게 사는것도 아니고 더 자주 마시게 되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요즘은 야채, 과일이외에 모든 음식은 부족할 정도로 한두개만 사다둔다. 나는 밀키스를 아주 좋아하지만 요즘 1캔씩만 사다두기에 집앞 편의점 가려면 귀찮아서 덜먹게 된다. 그리고 나는 누구나 그렇듯이 새해..

미니멀라이프 2024.01.27

[미니멀라이프] 실천하면 좋은점,장점 top7

미니멀라이프 1년차..!! 올해 인생의 첫독립을 시작하며 가족들없이 혼자 정리할 자신이 없던 나는.. 미니멀라이프를 선택했다. 이사첫날..! 집에서 아무것도 없이 세탁기와 냉장고만을 들고 나만의 집으로 이사를 했다. 나의 미니멀라이프 전략은.. 필요한게 생기면 그때 최소한만 살면서 살아보자는것이 었기에 어떠한 가전제품이나, 가구들도 준비하지 않고 이사한게 포인트였다. 물론 가족들은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어떻게 살수 있느냐고 걱정했지만, 일단 나는 이불과 냉장고, 세탁기만을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싶은 사람들은 나처럼 아무것도 없이 새집으로 들어가는것을 추천한다..! 미니멀라이프가 한결 쉬워진다. 미니멀라이프 1년동안은 침대,냉장고,세탁기 정도로 생활하다가 최근 쇼파를 하나 들여놓았..

미니멀라이프 2023.12.25

미니멀라이프와 개인일상은 당분간 업로드 중지..!

나는 올해부터 태어나 첫 독립을 하며, 나만의 하루 루틴도 만들고 미니멀라이프의 삶을 주제로 유튜브도 찍고.. 포스팅도 하고 싱글라이프를 조금은 즐기며 알차게 보내왔다. 물론 바빠서 일만 하는 시간이 더 많았지만. 혼자만의 집을 꾸리며 집안살림을 배워온 지 8개월..!! 9개월 차가 되었던 9월 1일..! 나는 본가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이제 나만의 집은 잘 가지 못한다.다이어트식단은 몇 번 해보진 않았지만.. 이제는 부모님 식사를 챙겨드리며 푸짐하게 먹기에 저 사진은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미숫가루, 삶은 계란, 약간의 과일!! 싱글 생활 때 마지막 추억사진이 될 수도 있어서 흔적을 남겨본다.미니멀라이프하면서 옷정리하는 게 낙이였는데.. 본가에 오니 나의 드레스룸을 구경할 시간도 이제 거의 없다..

미니멀라이프 2023.09.22

미니멀라이프 주방 1개월에 한번 청소면 충분!! -정리정돈-

주방 미니멀라이프는 늘 어렵게 생각할수 있지만. 한달에 한번씩만 그릇몇개만 버리면 아주 깔끔하게 사용할 수있다. 모든 미니멀라이프의 시작은 집에 있는 모든 짐을 꺼낸다. 오늘은 주방 반찬통을 버려야지 마음먹으면 주방수납장을 열어, 반찬들은 보이게 꺼내는 작업을 먼저 시작해야한다. 미니멀라이프는, 물건을 꺼내는 순간. 시작이 반이다.보다시피 반찬통을 말끔히 정리했다. 많치 않치만 2.3개만 버리고 다시 정리해도 깔끔히 정리하였다.일단 나에게 필요한 개수가 몇개인지 MAX를 정하고 정리를 시작하면, 금방 정리가 끝난다. 내 그릇은 10개정도를 맥스로 생각하다보니, 오늘 3개 정도버리니 11개 정도 남긴것 같다. 이런식으로 정리는 한달에 한두번씩만 공간을 나누어 비움하면 집은 늘 깨끗함을 유지하게 된다. 정리..

미니멀라이프 2023.08.13

미니멀라이프 8개월차..! 그릇 40개 -->> 밥그릇2개,국그릇1개 변화의 삶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면 여러곳으로 확대 된다. 단순히 가구 줄이고, 가전제품 줄이기 뿐아니라.. 욕실, 주방 여러곳으로 확대된다. 오늘은 미니멀라이프 주방 팁을 공유하고 싶어서 내용을 기록해본다. 일단 나는 1인가구인데 개인주의적인 성향으로 딱히 집에 누군가늘 자주 초대할 마음도 없다. 그래서 손님이 올것을 대비해 식기세트를 4인이상 준비할 필요를 잘못느낀다. 다들 알겠지만 집에 여러명 손님이 오는건 많아도 한달에 1번 ..! 즉 1년을 계산해도 12번 밖에는 오지 않는다.1년에 12번..! 오는 손님들때문에 식기구를 늘리거나 손님대비 그릇들은 채우지 않고 살아요.나는 그래서 이집의 식기구는 철저하게 1.2개 정도만 구매하였다. 물론 내생일때도 4명의 식사가 필요했고, 집들이겸 친적들과 함께 식사를 할때..

미니멀라이프 2023.08.12

미니멀라이프 후기, 시작만 어렵지 끝은 쉽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나는, 열심히 미니멀리즘을 기록하기 위해 매일 포스팅도 쓰고 유튜브도 한다. 미니멀라이프를 도전하는데.. 정말이지 시간이 오래걸렸다. 나는 어른이 되고서도 정리못하는병. 물건 못버리는병. 물건 사는 쇼핑 병에 시달리다가 올해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게 된것이다. 그 시작은 참으로 어려웠고 바쁜사람일수록 물건못버리는 병에 시달리는것 같다. 나는 올해 독립을하며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구 안사기 >>> 가전제품 안사기 >>> 인테리어소품 안사기 이렇게 3단계로 어느정도 나의 삶은 정리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미니멀라이프는 작은물건을 매일 버리는것으로 도전하지만.. 그렇게 하면 어느세월에 ... 집이 깨끗해질찌.. 그건 도움은 되지만 시간이 오래걸려서 어렵다. 큰 가구,가전제..

미니멀라이프 2023.08.11

미니멀라이프, 쇼핑중독자가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했던 이유..!

나는 예전부터 책상정리를 못했었다. 물론 지금은 위 사진처럼 잘한다. 아주 오랜시간 내 책상과 사무실 내방(대표실)은 늘 직원들이 청소를 해주다보니 더욱 편하게 다녔고 치우지 않아도 그 다음날 늘 정리되어 있는 내방이 날 더욱더 게으르고 안일하게 만들었던거 같다. 그랬던 내가 십수 년을 이렇게 살아온 내가 왜 갑자기 미니멀 라이프를 선택했을까? 위에는 사무실 내 내방이다. 내가 왜 정리정돈과 물건 버리기를 시작했느냐면 .. 그이유는 간단했다. 내주변 부자들은 모두 책상이 깨끗하고 물건이 적었다.이유는 딱한가지였다. 내주변에는 같이 어울리는 부자(사업대표)들이 많은데 그들의 집과 사무실에는 모두 공통점이 있었다. 정리가 잘되어있고 물건이 적었다. 마치 부자들의 습관 책에서 본 내용 같겠지만 실제로 그렇타...

미니멀라이프 2023.08.10

미니멀라이프, 쿠팡 중독이던 나는 8개월만에 인생이 바뀌었다.

나는 그야말로 쿠팡중독자.. 같이 살던 우리언니가 매일같이 잔소리를 했었다. 야, 쿠팡좀 그만 시켜. 우리 작은언니는 어차피 잔소리를 듣지않는 나에게 매일매일 잔소리를 했다. "야, 넌 너무심해" "야, 너 병이야" "야 옷좀 그만사.." 매일 잔소리를 들으면서도 내 버릇은 고쳐지질 않았다. 왜냐면 쇼핑을 하면 늘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옷 ---> 디자인이 다다르고 유행이 자주 바뀌기에.. 신발 --> 옷에 맞는 신발을 사야하기에 ... 자잘한 물건든 --> 집에 두면 유용하게 쓰일것 같아서.. 문구들 ---> 나는 메모광이기에... 화장품 --> 종류마다 효과가 다르고, 나한테 안맞는 제품을 잘 못고를수 있기에.. 기타 가전/가구 --> 실생활이 편하기 위해서는 필요한것들이 많타.... 이런 여러가..

미니멀라이프 2023.08.06

미니멀라이프, 장점! 침실정리시간 10분!! 무조건 해보세요.

미니멀라이프를 하면 뭐가 좋은지 상세히 알려주겠다. 나는 올해 1월 1일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였다. 미니멀라이프 시작전 나는 맥시멀리스트의 끝판왕.. ! 매일 같이 언니에게 "방좀 치우라는 잔소리와쿠팡 좀 그만시켜. 옷좀 그만 사" 라는 잔소리에 시달리며 지내온것이.. 작년까지도 그랬다. 그런데 올해 처음 독립이란 것을 하며 나는 달라졌다.위는 우리집아파트 내 공원인데 맘에 든다. 마치 먼 휴양지에 놀러온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집정리를 하고 벤치에 가끔 앉아 쉬기도 한다. 우리집 거실은 보다시피 아무것도 없다. 그래야 청소기 돌리기가 쉽다. 우리집에는 흔한 쇼파와 티비가 없다. 바빠서 티비 볼시간도 없고 쇼파에 자주 앉아 있을 시간도 없다. 넓은 집을 청소하기에는 집 바닥에 물건이 많으면 청소를 할수..

미니멀라이프 2023.08.06

[미니멀라이프] 6개월차만에 마스터 하기. 캐슬제리의 하루

나는 6개월전 처음 독립이란걸 시도하며, 이사를 오며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게되었다. 그동안은 평생 맥시멀리스트로 살아온나는 이번 독립이 기회다 생각하여, 이사올때 가구와 가전제품을 사지않고 최소로 준비해서 입주했다. 그게 신의 한수였다. 나는 이집에 이사할때 크지 않은 냉장고 1개, 세탁기 1대 , 식탁 1개, 컴퓨터 책상 1개가 끝이였다. 미니멀라이프를 위해 바로 가전제품과 가구를 사지않고 불편을 심하게 겪은 물건들만 사기로 다짐한것이다. 여기는 우리집 거실인데, 보다시피 있는게 없었다. 이건 1개월 정도 되었을때 모습인데, 지금은 식탁을 큰것으로 바꾸었고 실내자전거만 추가 되었다. 그외에는 더이상의 가구나 가전제품이 집에 없다. 일단, 자잘한 물건을 줄이기보다는 가전제품과 가구만 없애도 집이 넓어보이..

미니멀라이프 2023.06.22